안남중 vs 평원중 4강전 2026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중계 시청하기
2026 제63회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중부 4강전, 안남중 vs 평원중 경기가 3월 22일 오후 12:00 해남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3월 14일부터 23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 일대에서 열리는 중고농구 시즌 개막전으로, 남중부 29팀을 포함 총 81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안남중 vs 평원중 경기전망 ▶ 안남중 농구부 안남중은 2026년 시즌을 맞아 25명 규모의 여유 있는 로스터를 갖추고, 3학년 전원이 제 몫을 해야 한다는 코칭 스태프의 목표 아래 4강을 공식 목표로 내세운 팀입니다. 지난 시즌에도 협회장기 등 주요 대회에서 거의 모든 대회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최종 성적은 4강까지 올라선 전력이 있어 이번 연맹전에서도 “상위 라운드 밸런스”를 익힌 팀으로 평가받습니다. ▶ 평원중 농구부 평원중은 2024년 주말리그와 최근 연맹전 예선·결선에서 여러 번의 대승을 기록하며, ‘빠른 템포와 고른 득점 분포’를 무기로 한 전국 구도의 강자로 부상한 팀입니다. 2026년 3월 예선에서도 명지중, 대전중 등 강팀을 상대로 안정적인 승리를 거두며, 높은 득점력과 함께 빠른 오버코트 전개가 돋보이는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현재의 전력과 양 팀의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하면, 안남중과 평원중의 4강 경기는 “조직력과 수비 밀도를 무기로 하는 팀”과 “빠른 템포와 고른 득점력을 내세운 팀” 사이의 대결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안남중은 3학년 핵심 선수들과 깊은 벤치를 활용해 경기력을 유지하고, 평균 마킹과 턴오버 유도를 통해 평원중의 템포를 끌어내리는 전략을 택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특히 3·4쿼터에서 체력이 따라주는 팀에게 유리한 구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안남중은 조직력과 수비에서 우위를 점하고, 평원중은 템포와 득점력에서 앞서는 구도이기 때문에, 최근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