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오준성 남복 결승전 2026 WTT 첸나이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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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밤 11:40(KST), 2026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한국의 임종훈-오준성 조와 프랑스의 플라비앙 코통-티보 포레 조 간 치열한 한판 승부로, 한국 탁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vs 프랑스 프리뷰
▶ 임종훈-오준성 (한국)
임종훈-오준성 조는 한국거래소 소속으로, 최근 WTT 컨텐더 스코페와 스타 컨텐더 무스카트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차지한 베테랑 콤비입니다. 임종훈은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리스트로 안정된 포핸드와 블록 플레이가 강점이며, 오준성은 빠른 백핸드와 적극적인 공격으로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대회에서 8강과 준결승을 프랑스와 인도 쌍을 상대로 3-0 완승으로 통과하며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습니다.
▶ 플라비앙-티보 (프랑스)
플라비앙 코통-티보 포레 조는 프랑스 탁구의 자랑스러운 복식 강자로, 유럽 랭킹 상위권을 유지하며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플라비앙 코통은 강력한 스매시와 서브로 공세를 주도하며, 티보 포레는 안정된 수비와 카운터로 균형을 맞춥니다.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 결승까지 순항하며 한국 조와의 맞대결에서 유럽식 세밀한 전술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 경기 전망
임종훈-오준성 조가 준결승에서 인도 하미트 데사이-사티얀 그나나세카란 쌍을 3-0(11-2 11-3 12-1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안착한 기세를 고려하면, 우승 유력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조는 2026년 2월 최신 폼에서 안정적이지만, 한국 조의 최근 WTT 2연승 경험과 빠른 호흡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양 팀 모두 첫 트로피를 노리는 만큼 치밀한 네트 플레이와 롱랠리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한국 조의 공격력이 앞설 가능성이 높아 3-1 또는 3-2 접전 끝에 승리를 거머쥘 것으로 예상됩니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이들을 우승으로 이끌기를 바랍니다.
WTT 첸나이 남복 결승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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