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유한나 여복 8강 2026 WTT 싱가포르 스매시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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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TT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복식 8강, 김나영-유한나의 도전이 시작됩니다. 2월 25일 오후 1:00(KST), 싱가포르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한국 여자 탁구의 '환상 콤비' 김나영-유한나 조가 중국 강호와 맞붙는 순간으로,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vs 중국 프리뷰
▶ 김나영-유한나 (한국)
김나영-유한나 조는 한국 여자 탁구의 대표적인 '환상 콤비'로 불립니다. 김나영은 세계 랭킹 상위권의 안정적인 운영과 날카로운 공격으로 팀을 이끌며, 최근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유한나는 빠른 발놀림과 강력한 드라이브로 보완하며, 두 선수는 지난 타이위안 컨텐더에서 중국 조를 꺾고 우승한 경험을 바탕으로 호흡이 완벽합니다. 이 조합은 이번 대회에서도 16강전에서 3-0(11-3, 11-7, 12-10) 석권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습니다.
▶ 콰이만-천이 (중국)
콰이만-천이 조는 중국 탁구의 차세대 주자로, 혼합복식에서도 강력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콰이만은 공격적인 스타일과 속공으로 유명하며, 천이는 세밀한 컨트롤과 안정감으로 팀을 뒷받침합니다. 이들은 최근 도하 스타 컨텐더에서 한국 혼합복식 조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바 있으며, 중국 특유의 체계적인 훈련으로 WTT 스매시 무대에서 상위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세계 2위급 전력으로 평가받는 이 조합은 이번 8강에서 한국 선수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김나영-유한나 조는 최근 폼이 상승세를 타고 있어 중국 콰이만-천이 조와의 맞대결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첸나이 준우승과 16강 완승으로 자신감을 얻었고, 중국 팀 역시 혼복 SF 패배 이후 여복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지만, 김나영 선수의 운영력과 유한나 선수의 속공이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접전 양상 속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한국 팀의 4강 진출을 예상하며, 팬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WTT 싱가포르 스매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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