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vs 린시동 16강] 2026 WTT 싱가포르 스매시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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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TT 싱가포르 스매시가 싱가포르 칼랑에서 성황리에 진행 되는 가운데, 2월 26일 오후 7:00(KST) 남자 단식 16강에서 한국의 임종훈 선수가 중국의 차세대 에이스 린시동 선수를 만납니다. 이번 매치는 한국 탁구의 도전 정신과 중국의 압도적 기술이 부딪히는 하이라이트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질 전망입니다.
임종훈 vs 린시동 경기전망
▶ 임종훈 (대한민국)
임종훈(1997년생, 178cm, 왼손잡이)은 한국거래소 소속으로 혼합 복식 세계 1위(신유빈과 페어)를 유지하며 2026 KTTA 어워즈 MVP를 수상한 간판 스타입니다. 2024 파리 올림픽 혼합 복식 동메달, 세계 선수권 메달 4개, ITTF 월드 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복식 우승 등 화려한 전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32강까지 올라와 안정된 드라이브와 수비를 앞세워 시몬 고지(세계 15위)를 꺾었습니다. 단식 랭킹 48위지만 최근 국내 대회 단체·복식 2관왕으로 컨디션이 절정입니다.
▶ 린시동 (중국)
린시동(중국)은 세계 남자 단식 랭킹 3위로, WTT 그랜드 스매시에서 2024 차이나·2025 싱가포르 우승 등 다수 국제 대회 정상에 오른 차세대 천재입니다. 2025 WTT 챔피언스 충칭 준우승, ITTF 혼합팀 월드컵 우승, 유스 대회 U19 단식·복식·단체 3관왕 경력을 가진 공격형 플레이어로, 빠른 템포와 강력한 스매시가 무기입니다. 최근 한국 장우진에게 연이어 패배했으나(2026 도하 싱글·더블스), 여전히 최상위권 폼을 유지 중입니다.
▶ 경기 전망
임종훈 선수는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연승을 거두며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린시동 선수의 초반 공세를 버텨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린시동 선수의 세계 3위급 공격력과 최근 랭킹 상승세를 고려하면 중국 선수가 우위를 점할 전망이며, 임종훈 선수가 왼손잡이 특유의 코너 플레이로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임종훈의 최근 승리와 린시동의 안정적 폼으로 치열한 5게임 접전이 예상됩니다.
WTT 싱가포르 스매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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