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수영(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김천에서 열리는 2026 수영(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는 대한수영연맹 주최로 2026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 출전권을 결정짓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본 대회는 김천실내수영장에서 6일간 치러지며, 자유형, 배영, 평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국내 최정예 선수들이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경기일정 및 상세정보 ▶ 경기일정 날짜 구간 (예시) 경기 종목 예시 3월 23일 1일차 자유형 50m, 100m 예선 / 접영 100m 예선 3월 24일 2일차 자유형 200m, 배영 100m 예선 / 개인혼영 200m 예선 3월 25일 3일차 자유형 400m 예선 / 평영 100m 예선 / 200m 혼영 예선 3월 26일 4일차 800m 자유형 예선 / 1500m 자유형 예선 / 4x100m 계주 예선 3월 27일 5일차 각 구간 결승 (50m, 100m, 200m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등) 3월 28일 6일차 200m, 400m 개인혼영 결승 / 4x200m 자유형, 4x100m 혼계주 결승 ▶ 주요 선수 소개 이번 대회에는 2025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자들과 신예 선수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남자 자유형에서는 황선우(자유형 에이스,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여자 평영 부문 김우민(평영 강자) 등이 주목받고 있으며, 배영과 접영 신예 유망주들도 포진해 있습니다. 장애인 수영 부문에서는 김경빈(S14), 김반석(S14) 등 이미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출전하며, 신규 발탁된 강성호(S14, 울산)와 박소진(S14, 서울) 등이 경쟁합니다. 전체 참가 선수는 약 300명 규모로, 대한수영연맹 등록 선수들이 총출동합니다. ▶ 주목할 점 이번 선발대회에서는 2026 아시안게임 출전권 배분이 핵심입니다. 특히 자유형과 개인혼영 종목에서 황선우 선수의 기록 경신 여부가 큰 관심사이며, 여자 부문 신예들의 약진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중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