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1 2026 시즌 축구 일정 및 라이브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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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나은행 K리그1 시즌은 2월 28일에 개막해 12월 6일까지 숨가쁘게 이어지며, 12개 팀이 장장 10개월에 걸쳐 왕좌를 향한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 개막 라운드의 긴장감부터 파이널 라운드의 운명을 가르는 승부까지, 매 라운드마다 스토리가 넘쳐날 전망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 정규라운드 일정(1R~33R)
| 구분 | 라운드 범위 | 기간(예정) | 경기수 | 비고 |
| 정규리그 1차 | 1R ~ 11R | 2월 28일 ~ 4월 말 | 66경기 | 개막, 초반 순위 경쟁 구간 |
| 정규리그 2차 | 12R ~ 22R | 5월 ~ 7월 말 | 66경기 | 여름 이적시장 전후, 중위권 경쟁 심화 |
| 정규리그 3차 | 23R ~ 33R | 8월 ~ 10월 25일 | 66경기 | 파이널 라운드 진입 팀 가려지는 구간 |
- 파이널 라운드 일정(34R~38R)
| 구분 | 라운드 | 기간(예정) | 특징 |
| 파이널 라운드 | 34R ~ 38R | 10월 말 ~ 12월 6일 | 우승·AFC 티켓·잔류팀 확정 결정전 |
⬤ 참가 12개 팀 소개
| 구단 | 구분 | 2026 시즌 키워드(요약) |
| 전북 현대 모터스 | 디펜딩 챔피언 | 왕좌 수성, 스쿼드 뎁스·우승 경험 최상급 |
| 울산 현대 | 전통 강호 | 우승 재도전, 공격진 리빌딩으로 화력 회복 모색 |
| 포항 스틸러스 | 상위권 단골 | 유스 출신 자원·조직력 바탕의 ‘리그 복병’ |
| FC서울 | 수도권 빅클럽 | 굵직한 영입 통해 우승권 복귀 노림 |
| 인천 유나이티드 | 승격팀(직행) | 강등 1년 만에 1부 복귀, 개막전에서 서울과 경인더비 |
| 부천FC1995 | 승격PO 승리 | 승강 플레이오프를 뚫고 올라온 ‘신흥 1부 다크호스’ |
| 강원FC | 성장세 팀 | 지난 시즌 약진, 공격적인 전술로 상위 스플릿 도전 |
| 광주FC | 젊은 팀 | 활동량 높은 스타일, 중상위권 돌풍 재현 노림 |
| 대전하나시티즌 | 기업 구단 | 공격 축구 지향, 상위 스플릿 고정 목표 |
| 제주 유나이티드 | 중위권 팀 | 기복 줄이기가 과제, 홈 이점 활용 중요 |
| 인근 수도권·지방 클럽 A | 기존 1부 | 수비 안정 기반 잔류+상위권 도전. (예시적 설명) |
| 인근 수도권·지방 클럽 B | 기존 1부 | 외국인 카드·젊은 자원 조합 시험대. (예시적 설명) |
2026시즌 K리그 전체는 K리그1 12팀, K리그2 17팀으로 총 29개 팀 체제이며, 이는 승강 규정 개편과 2027년 14팀 체제 전환 준비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 2026시즌 주목할 점
- 승강제·스플릿 변화의 ‘과도기 시즌’
2026시즌은 2027년 K리그1 14개 팀 체제로 가기 전 단계로, 승강 규정과 스플릿 시스템이 개편되는 과정에서 치러지는 시즌입니다. K리그1 최하위 팀 강등, K리그2 1·2위 자동 승격 등으로 승강의 문이 넓어지면서, 잔류 부담이 줄어든 대신 중위권 팀들도 과감한 전술 변화를 시도할 여지가 커졌습니다.
- 인천·부천, 승격팀의 ‘돌풍’ 가능성
인천 유나이티드는 강등 1년 만에 K리그2 우승을 차지하고 1부 무대에 복귀했으며, 개막전에서 FC서울과 상징성 큰 경인더비를 치릅니다. 부천FC1995는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를 거두고 1부에 입성한 팀으로,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통해 잔류를 넘어 파이널A까지 노릴 수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 젊은 선수들의 역할 확대와 '템포 업'축구
젊은 선수들의 역할 확대와 ‘템포 업’ 축구 승강제 변화와 함께 외국인 선수·U-22 관련 제도 조정이 논의되고, 각 팀이 스쿼드 운영 폭을 넓히면서 젊은 선수들의 출전 기회도 계속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리그별 운영 방식 차이 속에서, U-22급 자원들은 주전 경쟁과 로테이션 멤버로 동시에 활용되며 팀 템포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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