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브라운 vs 팀 코니 2026 KBL 프로농구 올스타전 본경기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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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오후 2:00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본경기가 펼쳐집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라인프렌즈 캐릭터 브라운과 코니를 상징하는 팀 대결로, 투표와 드래프트 결과로 최고의 스타 24명이 총출동해 화려한 기술과 재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팀 브라운 vs 팀 코니 프리뷰
▶ 팀 브라운
창원 LG 조상현 감독이 이끄는 팀 브라운은 팬 투표 1위 유기상(LG)을 선발로 내세운 화력 중심의 라인업입니다. 베스트5는 유기상(LG), 이선 알바노(DB), 안영준(SK), 하윤기(KT), 네이던 나이트(소노)로 구성됐으며, 허웅(KCC), 김보배(DB), 라건아(한국가스공사) 등 공격형 선수들이 합류해 고득점 쇼를 예고합니다. 1·4·5·8·10위 구단 감독들이 코치로 참여하는 이 팀은 빠른 템포와 3점슛 폭발력이 강점으로, 올스타전 특유의 자유로운 플레이에서 리드를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 팀 코니
안양 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지휘하는 팀 코니는 팬 투표 2위 이정현(소노)을 중심으로 탄탄한 체격과 수비력을 강조합니다. 베스트5는 이정현(소노), 박지훈(정관장), 칼 타마요(LG), 함지훈(현대모비스), 자밀 워니(SK)로, 박무빈(모비스), 한호빈(삼성) 등 다재다능한 선수들이 보강됐습니다. 2·3·6·7·9위 구단 감독들이 코치진으로 합류한 이 팀은 리바운드와 페인트존 장악에 강하며, 올스타전 6쿼터 형식에서 후반 지구력을 발휘할 전망입니다.
▶ 경기 전망
올스타전은 총 6쿼터로 진행되며, 1·4쿼터는 1명씩, 2·3쿼터는 2명 동시 출전이 가능해 스타들의 개인기와 협력이 돋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팀 브라운은 유기상과 네이던 나이트의 외곽 사격으로 초반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으나, 팀 코니의 함지훈과 자밀 워니가 리바운드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면 균형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잠실에서의 마지막 축제로 팬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연봉 보장 계약 등 특별 룰이 더해져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오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KBL 프로농구 올스타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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