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4회 렉스배 SSP 전국 배드민턴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오는 5 월 17 일, 2026 제4회 렉스배 SSP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서울 강서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태양스포츠기획이 주최하고, 버디고가 후원하며, 렉스 (REX) 가 협찬하는 뜻깊은 전국 동호인 대회로, 급수별·연령별 공정한 경쟁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구분 내용 대회명 제4회 렉스배 SSP 전국 배드민턴대회 일시 2026 년 5 월 17 일 (토) 장소 서울 강서구 마곡실내배드민턴장 주최 태양스포츠기획 주관 태양스포츠기획 후원 버디고 협찬 렉스 (REX) 종목 혼복, 남복, 여복, 남단, 여단 (연령별·급수별) ▶ 주요 선수 소개 이번 대회는 전국 동호인 대회이므로 특정 프로 선수보다는 각 지역별·급수별 대표 동호인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구체적인 출전 선수 명단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연령별·급수별 예선전을 통과한 실력자들이 모여 치열한 명승부를 펼칠 예정입니다. 급수별 콩코스로 공정한 경쟁: 초급, 중급, 고급 등 급수에 따라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가 진행됩니다. 연령별 구분: 주니어, 시니어 등 연령대로 세분화되어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합니다. 지역대표 동호인: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실력자들이 서로 기량을 겨룹니다. ▶ 주목할 점 편리한 교통과 최신 시설: 서울 강서구 마곡지역에 위치한 마곡실내배드민턴장은 지하철과버스로 접근성이 우수하며, 최신 급수 시스템과 좋은 바닥재로 낙상 위험이 적고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종목과 급수별 공정한 경기: 혼복, 남복, 여복, 남단, 여단 총 5 개 종목을 연령별·급수별로 나누어 진행하므로, 초보자부터 실력자까지 모두 공정한 경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참가 기념품 풍성: 오버핏 티셔츠와 500ml 보틀이 참가 기념품으로 제공되어, 대회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호인 ...

한국 vs 인도네시아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1차전 실시간 중계 바로가기

    2026 AFC 풋살 아시안컵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가운데, 1월 27일 밤 9:00(KST) A조 1차전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홈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인도네시아와의 원정 1차전은 한국의 2026 시즌 성적을 가늠짓는 중요한 문턱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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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vs 인도네시아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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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대표팀

    한국 풋살 대표팀은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끌며, 2025년 9월 예선에서 태국에 이어 2위를 기록해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최종 명단은 골키퍼 신재준(경기 LBFS), 이진우(고양 불스 풋살 클럽) 등을 포함한 14명으로, 1월 12~15일 이천 LBFS 트레이닝센터에서 최종 훈련을 마치고 16일 자카르타로 출국했습니다. 주요 선수로는 피보(공격수) 김건우(경기 LBFS), 문종현(강원 FS)이 있으며, 수비와 공격의 균형을 강조한 전술로 무장했습니다.

    ▶ 인도네시아 대표팀

    인도네시아는 개최국으로 A조를 이끌며, 헥토르 소우토 감독 아래 2025 SEA 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강력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종 14인 명단은 1월 24일 발표됐으며, MF 라자 구나완(코스모 JNE), FW 이스라르 메간타라(코스모 JNE), 사무엘 에코(빈탕 티무르) 등이 핵심입니다. 대회 전 타지키스탄(1월 18일)과 일본(1월 23일)과의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술을 다듬었고, 홈 관중의 응원 속에 27일 한국전을 기점으로 조별리그를 시작합니다.

    ▶ 경기 전망

    한국 대표팀은 최근 예선 성적과 훈련 성과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전에서 승리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네시아는 홈 이점과 SEA 게임 우승 경험으로 강한 공격력을 발휘할 전망이지만, 한국의 안정된 수비와 역습 전술이 이를 저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조별리그 1차전 승리가 A조 탈출의 열쇠가 될 것이며, 팬 여러분께서도 경기를 통해 뜨거운 성원 부탁드립니다.


    AFC 풋살 아시안컵 중계

    한국-vs-인도네시아
    이미지 출처 - 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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