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vs 요르단 2026 AFC U-23 아시안컵 1차전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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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FC U-23 아시안컵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합니다. 1월 6일 오후 8:30(KST)부터 알린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조 1차전 베트남 U-23과 요르단 U-23의 맞대결은 양 팀 모두 조별리그에서의 첫 승점을 노리는 치열한 경기가 될 전망입니다.
베트남 vs 요르단 경기전망
▶ 베트남 U-23 소개
베트남 U-23은 김상식 감독 지휘 아래 SEA Games 33 금메달을 획득한 골든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예선에서 3승 무패로 1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폼을 과시했으며, 최근 국제 친선전에서도 한국, 중국, 우즈베키스탄과 맞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코어 선수들은 V-리그에서 활약 중으로, 레반하(수비수)와 부이비하오(공격수) 등 추가 소집된 베테랑들이 합류해 깊이를 더했습니다.
▶ 요르단 U-23 소개
요르단 U-23은 오마르 나흐지 감독이 이끌며, 예선에서 3연승 무실점에 가까운 19득1실점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우즈베키스탄 U-23, 일본 U-23과 무승부 친선전을 치르며 강팀들과의 대결에서 성장했습니다. 수비의 기둥 알리 하자비와 공격수 오데 알-파쿠리 등이 주목되며, 과거 아시안컵에서 베트남전 1승 2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베트남 U-23과 요르단 U-23의 개막전은 A조 1위 경쟁의 향방을 가를 중요한 대결로, 양 팀 모두 예선에서의 강한 모멘텀을 살려 승점 3점을 노릴 것입니다. 요르단은 예선 무실점에 가까운 철벽 수비와 알리 하자비의 공중볼 장악력으로 베트남의 빠른 역습을 차단하려 할 전망이며, 과거 맞대결 우위(1승 2무)를 바탕으로 초반 압박을 강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베트남은 김상식 감독의 전술적 유연성과 SEA Games 챔피언 세대의 단합된 플레이로 측면 돌파를 노리며, 부이비하오 같은 피니셔의 마무리로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치밀한 미드필드 싸움 속 1-1 무승부 가능성을 점치지만, 홈 팬들의 열기와 베트남의 경험 우위가 승부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한국시간 오후 8:30 킥오프를 앞두고 양 팀의 열혈 플레이를 기대하며 경기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AFC U-23 아시안컵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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