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vs 하리모토 2026 WTT 챔피언스 도하 32강전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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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오후 6:50(KST)에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여자 단식 32강전, 한국의 자랑스러운 에이스 신유빈 선수와 일본의 강력한 간판 하리모토 미와 선수의 한일 탁구 정상 대결이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WTT 시리즈 중 그랜드 스매시 다음으로 높은 등급의 상위급 무대로, 총 상금 50만 달러(약 7억 2천만 원)가 걸린 화려한 국제 무대입니다.
신유빈 vs 하리모토 프리뷰
▶ 신유빈 (대한민국)
신유빈(대한항공 소속)은 세계 랭킹 12위의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스타로, 안정적인 포핸드와 날카로운 백핸드 드라이브를 무기로 다재다능한 공격력을 자랑합니다. 지난달 WTT 홍콩 파이널스에서 임종훈과 호흡을 맞춰 혼합 복식 정상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2023년 리마 대회에서 하리모토를 꺾은 경험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강한 멘탈을 보여줄 전망입니다.
▶ 하리모토 미와 (일본)
하리모토 미와(일본)는 세계 랭킹 6위의 일본 여자 탁구 에이스로, 폭발적인 스피드와 정교한 코스 공략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플레이가 특징입니다. 최근 몇 년간 WTT 시리즈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국제 무대의 강자로 부상했으며, 특히 신유빈을 상대로 2025년 세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신유빈 선수는 하리모토 미와 선수를 상대로 2025년 WTT 첸나이(0-3), 요코하마(2-3), 프랑크푸르트(2-4)에서 3연패를 당했으나, 최근 혼합 복식 우승으로 다져진 컨디션을 바탕으로 3연패 탈출에 도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리모토 선수의 빠른 템포 공격에 신유빈 선수의 안정적인 수비와 카운터가 맞물리면 치열한 풀셋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신유빈 선수의 포핸드 활용이 관건으로 여겨집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신유빈 선수의 새해 첫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WTT 챔피언스 도하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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