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주천희 여자복식 16강전 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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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여자복식 16강전, 신유빈-주천희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1월 15일 오후 6:45(KST)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한국 탁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챔피언스 도하를 마친 직후 스타 컨텐더 무대로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신유빈과 주천희의 '신주 콤비'는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강력한 성적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vs 중국 프리뷰
▶ 한국 조: 신유빈-주천희
신유빈(세계 랭킹 12위, 대한항공)은 한국 탁구의 간판으로, 챔피언스 도하 단식에서 하리모토 미와에게 패배했으나 복식에서 주천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 중입니다. 주천희(세계 랭킹 16위, 삼성생명)는 최근 챔피언스 도하 16강 진출과 WTT 파이널스 여단식 8강(신유빈 상대로 승리)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지난해 무스카트 준우승 등 복식 호흡이 뛰어납니다. 이 콤비는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 여복과 혼복(신유빈-임종훈) 모두 우승을 노리는 상태로, 안정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이 강점입니다.
▶ 중국 조: 콰이만-첸이
콰이만은 세계랭킹 상위권 중국의 핵심 선수로, 혼합복식 세계 1위(린스둥과)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된 플레이를 자랑합니다. 첸이는 젊은 피로 중국의 차세대 에이스 중 하나이며, 최근 국제대회에서 복식 전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 조합은 중국 특유의 빠른 회전과 강타 중심 전술로 유명하며, WTT 시리즈에서 꾸준히 메달을 노리는 강팀입니다.
▶ 경기 전망
신유빈-주천희 조가 콰이만-첸이와의 16강전에서 치밀한 호흡과 안정된 수비로 초반 주도권을 잡아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챔피언스 도하에서 주천희의 16강 안착과 신유빈의 복식 집중 출전이 긍정적이며, 최근 WTT 파이널스 혼복 우승(신유빈-임종훈) 모멘텀이 여복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중국 조의 공격력이 위협적이지만, 한국 선수들의 최근 상승세와 도하 연속 일정 적응력이 변수로 작용해 3-1 세트 승리를 예상합니다.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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