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스누커 &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1라운드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2030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을 앞두고 대한당구연맹(K-Billiards)이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 종목의 국제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야심 찬 '2026 스누커 &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를 새롭게 출범합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일정 세부 내용 장소 비고 3월 31일 1라운드 예선 개막 전주 공때려당구장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4월 1일 1라운드 본선 진행 전주 공때려당구장 - 4월 2일 1라운드 준결승 이상 전주 공때려당구장 - 4월 3일 1라운드 결승 및 시상식 전주 공때려당구장 총상금 배분 ▶ 주요 선수 소개 이번 1라운드는 참가 인원 100명 규모로, 기존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전문 선수 외에 캐롬과 포켓볼 종목 선수들의 대거 출전이 특징입니다. 연맹은 선수층 확장을 위해 자격 제한을 완화해 신선한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구체적인 선수 명단은 대회 요강에 따라 등록 순으로 확정되지만, 한국 내 탑 랭킹 스누커 선수들과 잉글리시빌리어드 베테랑들이 주축을 이룰 전망입니다. ▶ 주목할 점 이번 그랑프리 1라운드는 2030 도하 아시안게임 대비 첫 공식 대회로서,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의 기술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예정입니다. 개방형 구조 덕분에 포켓볼·3쿠션 스타 선수들의 신선한 도전이 기대되며, 총상금 1억 원과 5라운드 누적 포인트 시스템이 치열한 경쟁을 부추길 것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전주 현장 방문이나 중계 시청을 통해 한국 당구의 미래를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중계 이미지 출처 - SNS

임종훈-신유빈 혼복 16강전 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시청하기

    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에서 한국의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이 혼합복식 16강전에서 인도 조와 맞붙습니다. 1월 15일 오후 8:30(KST) 시작되는 이번 경기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펼쳐질 전망입니다. 특히 한국 대표팀은 최근 WTT 파이널스 홍콩에서 임종훈-신유빈 조가 세계 1위 중국 듀오를 꺾고 우승하며 '황금 콤비'로 우뚝 선 가운데, 이번 대회 첫 우승 도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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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vs 인도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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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임종훈-신유빈 조

    임종훈(세계 혼합복식 랭킹 2위)은 안정적인 포핸드 드라이브와 빠른 리시브로 유명한 한국 남자 탁구의 간판 공격수입니다. 최근 WTT 파이널스에서 신유빈과 호흡을 맞춰 중국 세계 1위 린스둥-콰이만을 3-1로 제압하며 결승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신유빈(세계 여자 단식 12위, 혼합복식 2위)은 다재다능한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세밀한 블록과 카운터 드라이브가 강점입니다. 그녀는 작년 내내 임종훈과 3번의 WTT 우승을 합작하며 아시아 최고의 혼복 조로 부상했습니다.

    ▶ 인도: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는 혼합복식 세계 9위로, 인도 탁구의 차세대 강자로 급부상 중입니다. 마누쉬 샤는 공격적인 스매시와 빠른 풋워크를 앞세운 젊은 남자 선수로, 최근 아시아 대회에서 인도 대표의 주축으로 활약했습니다. 디야 치탈레는 안정된 수비와 정확한 플레이스먼트로 팀을 보강하며, 국제 무대에서 인도의 혼복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조는 조 추첨 결과 한국 강호와 맞붙으며 이변을 노립니다.

    ▶ 경기 전망

    임종훈-신유빈 조가 혼합복식 세계 랭킹 2위로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은 WTT 파이널스 우승의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 첫 타이틀 사냥에 나서며, 16강전 통과 후 8강에서 중국 강적과의 재대결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인도 조의 패기 있는 도전에도 불구하고 한국 콤비의 호흡과 경험 우세로 3-0 또는 3-1 세트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큽니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임종훈-신유빈-혼복-16강전
    이미지 출처 - W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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