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혼복 16강전 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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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에서 한국의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이 혼합복식 16강전에서 인도 조와 맞붙습니다. 1월 15일 오후 8:30(KST) 시작되는 이번 경기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펼쳐질 전망입니다. 특히 한국 대표팀은 최근 WTT 파이널스 홍콩에서 임종훈-신유빈 조가 세계 1위 중국 듀오를 꺾고 우승하며 '황금 콤비'로 우뚝 선 가운데, 이번 대회 첫 우승 도전을 펼칩니다.
대한민국 vs 인도 프리뷰
▶ 한국: 임종훈-신유빈 조
임종훈(세계 혼합복식 랭킹 2위)은 안정적인 포핸드 드라이브와 빠른 리시브로 유명한 한국 남자 탁구의 간판 공격수입니다. 최근 WTT 파이널스에서 신유빈과 호흡을 맞춰 중국 세계 1위 린스둥-콰이만을 3-1로 제압하며 결승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신유빈(세계 여자 단식 12위, 혼합복식 2위)은 다재다능한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세밀한 블록과 카운터 드라이브가 강점입니다. 그녀는 작년 내내 임종훈과 3번의 WTT 우승을 합작하며 아시아 최고의 혼복 조로 부상했습니다.
▶ 인도: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는 혼합복식 세계 9위로, 인도 탁구의 차세대 강자로 급부상 중입니다. 마누쉬 샤는 공격적인 스매시와 빠른 풋워크를 앞세운 젊은 남자 선수로, 최근 아시아 대회에서 인도 대표의 주축으로 활약했습니다. 디야 치탈레는 안정된 수비와 정확한 플레이스먼트로 팀을 보강하며, 국제 무대에서 인도의 혼복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조는 조 추첨 결과 한국 강호와 맞붙으며 이변을 노립니다.
▶ 경기 전망
임종훈-신유빈 조가 혼합복식 세계 랭킹 2위로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은 WTT 파이널스 우승의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 첫 타이틀 사냥에 나서며, 16강전 통과 후 8강에서 중국 강적과의 재대결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인도 조의 패기 있는 도전에도 불구하고 한국 콤비의 호흡과 경험 우세로 3-0 또는 3-1 세트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큽니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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