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혼복 8강전 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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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에서 한국의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이 중국의 천위안위-콰이만 조와 8강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1월 16일 오후 8:30(KST)에 예정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한국의 시즌 첫 우승 도전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 vs 중국 프리뷰
▶ 임종훈-신유빈 한국 대표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은 혼합복식 세계랭킹 2위로, 2025년 WTT 파이널스 홍콩에서 중국 최강자 린스둥-콰이만(세계 1위)과 왕추친-쑨잉사(세계 3위)를 연속 제압하며 한국 최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부부급 호흡은 안정된 수비와 과감한 공격으로 유명하며, 챔피언스 도하 32강 탈락의 아쉬움을 스타 컨텐더에서 설욕하려 합니다. 특히 신유빈의 민첩한 움직임과 임종훈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시너지로 작용합니다.
▶ 천위안위-콰이만 중국 대표팀
천위안위(세계 23위)와 콰이만(단식 4위)은 최근 파트너 변경으로 재편된 중국 혼합복식 강자입니다. 콰이만은 기존 린스둥 대신 천위안위와 호흡을 맞추며, 2025년 WTT 중국 스매시에서 임종훈-신유빈을 3-2로 꺾은 바 있습니다. 이 조합은 중국 특유의 빠른 회전과 압박 수법으로 강하며, 도하 대회에서 상위 시드 탈락자 부재 속 유력 우승 후보로 꼽힙니다.
▶ 경기 전망
임종훈-신유빈 조는 본선 직행으로 컨디션을 유지하며 16강에서 인도 마누시 샤-디야 치탈레(세계 9위)를 넘어 8강에 안착했습니다. 중국 천위안위-콰이만 조와의 맞대결은 풀세트 접전이 예상되며, 한국 조의 최근 홍콩 우승 기세와 중국의 파트너 변경 변수가 맞물려 흥미롭습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이번 치열한 8강전을 기대하며 중계를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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