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이라크 2026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 결선리그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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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가 쿠웨이트에서 한창 뜨겁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결선리그 첫 경기에서 일본과 치열한 접전을 벌여 무승부를 기록했고, 이제 1월 24일 오전 2:00(KST)에 열리는 이라크와의 메인라운드 2차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 vs 이라크 경기전망
▶ 한국 대표팀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2연승(오만 29-24, 카타르 32-31)을 거두며 강력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결선리그 첫 경기 일본전에서는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8골로 활약하며 팀을 무승부로 이끌었고, 장동현(SK), 박세웅(SK) 등 주전 선수들의 득점 포텐셜이 돋보였습니다. 최근 두 대회 연속 5위에 머물렀던 한국이 카타르전 극적 승리로 자신감을 회복한 상태입니다.
▶ 이라크 대표팀
이라크는 조별리그 B조에서 바레인에 패했으나 중국(27-22 승), 요르단(26-21 승)을 꺾으며 2승 1패로 결선리그에 안착했습니다. 결선리그 첫 경기에서는 쿠웨이트에 13골 차 대패를 당하며 약점을 드러냈지만, 피벗 포지션의 강한 공격력을 무기로 한 언더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대회에서도 한국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바 있어 방심은 금물입니다.
▶ 경기 전망
한국 대표팀은 카타르전 극적 승리와 일본전 무승부로 결선리그 1무 0패(포인트 1점)를 기록하며 1조(한국, 일본, 이라크, 쿠웨이트) 상위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라크는 조별리그 2승을 올렸으나 결선리그 쿠웨이트전 패배로 0승 1패 상태여서 반등이 절실합니다. 김진영, 장동현 등 한국의 공격진이 이라크 수비를 뚫어낸다면 승리 가능성이 높아 보이니,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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