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vs 마르 판 2026 UFC 파이트패스 언더카드 라이트급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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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오전 7:00(KST),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5: 로드 투 UFC 시즌 4 라이트급(70.3kg) 결승전, '프로그맨' 김상욱(32, 한국) vs '스트리트 부다' 돔 마르 판(25, 호주)선수가 한 판 승부에 많은 한국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상욱 vs 마르 판 프리뷰
▶ 김상욱 선수
김상욱은 '프로그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32세 한국 파이터로, UFC 레전드 '스턴건' 김동현의 직계 제자입니다. RTU 시즌 4에서 8강과 준결승을 모두 그라운드 피니시로 통과하며 강력한 그래플링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주짓수 기술과 경기 주도력이 돋보이는 그라운드 전문가로, 이번이 UFC 진출을 위한 인생 최대로 꼽는 순간입니다.
▶ 돔 마르 판 선수
돔 마르 판(또는 마르판)은 25세 호주 출신의 '스트리트 부다'로,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 완성도 높은 웰라운드 파이터입니다. 준결승에서 박재현을 꺾고 올라온 그는 주짓수 블랙벨트 보유자로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모든 영역에서 내가 더 뛰어나다"고 자신하며, 김상욱의 주도력조차 능가한다고 공언할 정도로 기세가 높습니다.
▶ 경기 전망
김상욱 선수는 8강과 준결승에서 그라운드 피니시를 성공시켰지만, 이번 결승전은 타격전 양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큽니다. 마르 판 선수의 움직임과 기술 완성도가 높아 그래플링 교전이 길어지면 스탠딩으로 전환될 전망이며, 이때 체력전에서 김상욱 선수의 우위가 예상됩니다. 최근 페이스오프와 인터뷰를 보면 김상욱 선수가 "체력전은 자신 있다"고 강조한 반면, 마르 판 선수는 KO 파워 부족 지적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치열한 대결에서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내실 김상욱 선수를 위해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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