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vs 린시동 4강전 2026 WTT 챔피언스 도하 중계 시청하기

2026 WTT 챔피언스 도하 대회가 카타르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입니다. 특히 남자 단식 4강전에서 한국의 장우진과 중국의 린시동의 맞대결이 1월 11일 오후 7:30(KST)에 예정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준결승전을 넘어 한·중 탁구 강국의 자존심을 건 대결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장우진 vs 린시동 프리뷰 ▶ 장우진 소개 장우진은 1995년생으로 현재 세계 랭킹 18위에 올라 한국 남자 탁구의 핵심 에이스입니다. 최고 랭킹 8위(2023년 8월)를 기록한 바 있으며, 안정적인 포핸드와 집중력이 강점으로 꼽히는 30세 베테랑입니다. 이번 WTT 도하 대회에서 1회전 프랑스 알렉시스 레브룬(세계 9위)을 3-2로 꺾고, 8강에서 스웨덴 트룰스 모어가드(4시드)를 4-1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 린시동 소개 린시동은 2005년생으로 세계 랭킹 2위의 젊은 천재로, 19세에 남자 세계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중국의 차세대 에이스입니다. 강력한 포핸드 루프와 다재다능한 공격이 돋보이며, 2026년 첫 승리를 프랑스 플라비앙 코통 상대로 거두었습니다. 도하 대회 16강에서 독일 베네딕트 두다(12위)를 3-2 극적 승리로 이기며 4강 티켓을 따냈습니다. ▶ 경기 전망 장우진 선수와 린시동 선수의 4강전은 치열한 한·중 대결이 예상됩니다. 두 선수는 과거 6번 맞대결에서 린시동이 4승 2패 우위를 보였으나, 장우진 선수의 최근 대회 상승세와 안정적인 수비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린시동 선수의 화력 있는 공격에 장우진 선수가 집중력을 발휘해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WTT 챔피언스 도하 4강 중계 이미지 출처 - WTT

백하나-이소희 여자복식 결승전 2026 말레이시아 오픈 중계 시청하기

    2026 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복식 결승전이 드디어 1월 11일 오후 1:50(KST)에 열립니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간판 백하나-이소희 조가 중국의 강자 류성수-탄닝과 맞붙는 이번 경기는 슈퍼 1000 대회다운 치열한 승부를 예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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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vs 중국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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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하나-이소희 (한국)

    백하나(25세)-이소희(31세, 인천국제공항 소속)는 한국 여자복식의 대표적 에이스 조합으로, 이소희의 노련한 네트 플레이와 백하나의 파워풀한 스매시가 완벽히 어우러져 세계 최강급 조직력을 발휘합니다. 이들은 2025 BWF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백리 듀오'로 불리며, 이번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32강 일본 하라 나나코/기요세 리코(21-14, 21-19), 16강 대만 후링팡/정위지(2-0), 8강 인도네시아 페브리아나/메일리사(2-1 역전승)를 꺾고 결승에 올라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팀워크로 유명한 이 조는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류성수-탄닝 (중국)

    류성수-탄닝(세계 랭킹 상위권)은 중국 배드민턴의 차세대 강자로, 탄닝의 민첩한 풋워크와 빠른 드라이브 공격, 류성수의 세밀한 드롭샷과 견고한 수비가 조화를 이루는 페어입니다. 이들은 2025 월드투어 파이널스 준결승에서 백하나-이소희에게 패배한 후 리벤지 매치에 강한 동기를 부여받았으며, 이번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치밀한 전략으로 결승까지 올라섰습니다. 중국 특유의 단단한 수비 라인과 빠른 공세 전환으로 알려진 이 팀은 슈퍼 1000 무대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노린 경험이 풍부해, 결승전에서 초반 리드를 잡는 것이 관건입니다.

    ▶ 경기 전망

    이번 결승전은 양 팀의 최근 맞대결 기록을 고려할 때 한국 백하나-이소희 조가 약간의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하나-이소희는 이번 대회에서 8강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정신력을 입증했으며, 월드투어 파이널스 우승 이후 컨디션이 최상입니다. 반면 중국 류성수-탄닝은 리벤지심으로 맞설 테니 초반 네트 공방이 치열할 전망이며, 한국 조의 긴 랠리 대응력이 승패를 가를 것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이번 경기를 통해 한국 배드민턴의 저력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 중계

    백하나-이소희-여자복식-결승전
    이미지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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