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vs 노드레스트 16강 2026 WTT 도하 남자단식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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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가 카타르 도하에서 한창 열리는 가운데, 1월 17일 오후 5:00(KST) 예정된 남자단식 16강전에서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이 프랑스의 레오 드 노드레스트를 만납니다. 특히 장우진은 지난주 WTT 챔피언스 도하에서 세계 2위 린스둥을 꺾고 준우승하며 세계 랭킹 14위로 급상승한 상태로, 우승 도전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장우진 vs 노드레스트 프리뷰
▶ 장우진 (대한민국)
장우진은 한국 남자 탁구의 에이스이자 세계 랭킹 14위 선수로, 강력한 하체 움직임과 빠른 회전 기술을 바탕으로 한 공격력이 돋보입니다. 청대초-남춘천중-성수고를 졸업한 30대 초반의 베테랑으로, 세아 구단 소속이며 최근 WTT 챔피언스 도하 준우승과 복식 8강 진출로 최상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준결승에서 린스둥(세계 2위)을 4-2로 꺾는 이변을 만들며 결승행을 이뤘으나 린윈루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 랭킹을 4계단 끌어올렸습니다.
▶ 레오 드 노드레스트 (프랑스)
레오 드 노드레스트는 프랑스 탁구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유럽 내에서 안정된 수비와 카운터 어택으로 주목받는 젊은 선수입니다. 프랑스 대표팀의 핵심 멤버로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 진출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WTT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 16강에 올라 숙련된 기술을 발휘할 전망입니다. 팀 동료 티보 포레와의 복식 호흡처럼 단식에서도 팀 플레이 스타일의 끈질긴 경기 운영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 경기 전망
장우진 선수가 최근 WTT 챔피언스 도하에서의 준우승과 복식 강세를 바탕으로 레오 드 노드레스트 선수와의 16강전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우진은 린스둥을 상대로 한 역전승과 랭킹 상승으로 자신감을 얻었으며, 도하 대회 복식 결승에서 중국 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상대 전술에 대한 대응도 철저할 것입니다. 드 노드레스트의 수비 중심 플레이가 변수가 되겠으나, 장우진의 공격력이 앞서 풀게임 끝에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WTT 도하 남자단식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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