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인도네시아 4강전 2026 아시아 여자단체 배드민턴 중계 시청하기

2월 7일 오전 11:00(KST)에 예정된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4강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본 대회는 4강 진출만으로도 4월 덴마크 우버컵 본선 출전권을 획득하는 중요한 무대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국 vs 인도네시아 프리뷰 ▶ 한국 여자 대표팀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선봉으로 내세워 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5-0), 대만(4-1)을 제압하고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완파하며 4강에 안착했습니다. 주요 선수로는 안세영 외에 백하나-김혜정(복식), 박가은(단식), 공희용-이연우(복식) 등이 포진해 있으며, 안세영의 36분 만 완승 활약이 팀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 대회 최고 성적은 2020·2022년 준우승으로, 이번에 첫 정상 도전을 노립니다. ▶ 인도네시아 여자 대표팀 인도네시아 여자 대표팀은 8강에서 태국을 3-2 역전승으로 꺾고 4강에 올라 한국과 맞붙게 됐습니다. 복식 강국으로 유명한 이 팀은 레이첼 알레시아 로제/페비 세티아닝그룸, 펩리아나 드윕우지 쿠수마/메일리사 트리아스 푸스피타사리(복식), 에스테르 누루미 트리 와르도요, 탈리타 라마다니 위리야완(단식) 등이 핵심 멤버입니다. 2022년 이 대회 결승에서 한국을 꺾은 경험이 있어 단식보다는 복식 싸움에서 위력을 발휘할 전망입니다.​ ▶ 경기 전망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4강전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한국은 안세영의 압도적 단식 기량과 백하나-김혜정의 안정적 복식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으나, 인도네시아의 강력한 복식 조합이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2022년 결승 리벤지를 노리는 한국이 안세영의 기선제압으로 결승행 티켓을 따낼 가능성이 높아 보이오니,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부탁드립니다. 한국시간 오전 11:00에 맞춰 실시간 중계를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2026 충남당구연맹회장배 여자 3쿠션 오픈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2026 충남당구연맹회장배 여자 3쿠션 오픈 토너먼트가 2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열립니다. 2년 8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당구연맹 주최로 여자 3쿠션 부문의 활성화를 기대하게 하는 첫 시즌 개막전입니다. 특히 대한당구연맹의 '학생·여성·젊은 세대' 3대 이니셔티브에 부합하는 대회로, 전국체전 여자 3쿠션 메달 부재를 해소할 계기를 마련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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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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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일시내용형식장소
    2월 1일예선 리그20점제 (후구 없음)프롬CL클럽 (천안시 서북구 오성로)
    2월 2일본선 토너먼트25점제 (후구 없음)프롬CL클럽 (천안시 서북구 오성로)

    ▶ 주요 선수 소개

    대회 참가자는 대한당구연맹 소속 전문선수와 생활체육선수로 구성되며, 1월 접수 현황상 서울 지역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냅니다.

    • 이보라 (서울 소속클럽): 안정된 기량으로 주목​ 
    • 신수빈 (세현고등학교): 유망 주니어 선수​ 
    • 허채원 (서울당구연맹): 지역 리그 경험 풍부 ​

    2023 부산광역시장배 우승자 최봄이 등 톱선수들의 출전 여부는 현장 확인이 필요하나, 레벨2 포인트 부여로 강자들이 총출동할 가능성이 큽니다.​

    ▶ 주목할 점

    이번 대회는 여자 3쿠션 종목의 부흥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전문·생활 선수 간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것입니다. 레벨2 랭킹포인트 적용으로 우승자의 시즌 초기 리더십이 결정될 수 있으니, 최봄이 같은 기성세대와 신예들의 맞대결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연맹의 적극적 주관처럼 다른 지역 연맹들의 여자 3쿠션 확대를 촉진할 모멘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자 3쿠션 오픈 토너먼트 중계

    2026-충남당구연맹회장배-여자-3쿠션-오픈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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