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호-서승재 남복 32강 2026 BWF 말레이시아 오픈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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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WF 말레이시아 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 남자복식 32강, 김원호-서승재의 화려한 도전이 시작됩니다. 1월 6일 밤 9:00(KST)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김원호-서승재 조가 중국의 강력한 도전자 첸보양-리우이와 맞붙으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입니다.
대한민국 vs 중국 경기전망
▶ 한국 김원호-서승재
김원호(27)-서승재(29, 삼성생명 소속)는 2025년 남자 복식 최다 우승 기록(11회)을 갈아치운 절대 강자입니다. 월드 투어 파이널스 우승을 포함해 꾸준한 성적으로 세계 1위를 유지 중이며, 서승재의 안정된 네트 플레이와 김원호의 파워풀한 스매시가 조화를 이룹니다. 말레이시아 오픈 2연패에 도전하는 이들은 지난 대회에서 중국 강자 량웨이컹-왕창을 꺾은 경험으로 자신감을 보입니다.
▶ 중국 첸보양-리우이
첸보양-리우이(CHN)는 빠른 템포와 정교한 드롭샷으로 유명한 중국의 차세대 남복 조입니다. 세계 랭킹 상위권에 위치한 이들은 2025년 여러 슈퍼 시리즈에서 준결승 이상 진출하며 안정감을 과시했으나, 김원호-서승재와의 직간접 대결에서 아직 우위를 점하지 못했습니다. 중국 배드민턴의 전통 강자답게 속공과 백핸드 강타로 위협적입니다.
▶ 경기 전망
김원호-서승재 조는 2025년 11회 우승의 기세를 몰아 2026 시즌 첫 관문에서 안정적인 승리를 거둘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첸보양-리우이 조와의 맞대결에서 김원호 선수의 서브 리턴과 서승재 선수의 네트 대응이 돋보일 전망이며, 2026년 1월 최신 랭킹 1위 유지와 파이널스 우승 여세를 바탕으로 세트 스코어 2-0 승리가 유력합니다. 다만 중국 조의 속공에 대비한 초반 리드 관리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BWF 말레이시아 오픈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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