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 vs 상무피닉스 2025 H리그 남자부 핸드볼 개막전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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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오후 5:20에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H리그 남자부 개막전, 하남시청과 상무 피닉스의 경기는 팬들의 큰 관심 속에 펼쳐집니다. 이번 시즌 핸드볼 H리그는 약 7개월에 걸친 대장정으로, 각 팀의 전력 재정비와 함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어 스포츠 팬들에게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하남시청 vs 상무피닉스 프리뷰
▶ 하남시청 핸드볼팀
지난 시즌 득점왕을 배출했던 하남시청은 주요 공격수의 이적으로 전력에 변화가 있었으나, 이현식(레프트백)과 연민모(피벗)를 데려와 팀의 균형과 리더십을 강화했습니다. 골키퍼 박재용과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리빌딩보다는 도전을 목표로 하는 팀으로, 백원철 감독의 지휘 아래 ‘팀 핸드볼’ 전략을 추구하며 모든 선수가 함께 움직여 득점하는 플레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다만 군 입대로 인해 일부 신예 선수들이 빠진 공백을 수비 강화로 메우고 있습니다.
▶ 상무 피닉스 핸드볼팀
군팀으로서 체력과 정신력이 뛰어난 상무 피닉스는 강력한 공격력을 무기로 H리그에서 꾸준히 강팀의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력에서 확고한 기반을 바탕으로 매 경기 집중력을 발휘하며, 젊고 체계적인 선수단 운영으로 하남시청과의 맞대결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이번 개막전은 양팀 모두 시즌 초반부터 좋은 출발이 중요한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하남시청은 이번 시즌 수비 라인과 경기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어, 견고한 조직력으로 상대의 강력한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관건일 것입니다. 상무 피닉스는 강력한 체력과 공격력을 바탕으로 빠른 템포의 경기를 이끌며 상대의 허를 찌르는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백원철 감독은 “기선 제압이 곧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라는 말을 통해 개막전 승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하남시청 선수들도 이에 부응하여 준비된 수비 전술을 통해 경기를 주도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양 팀 모두 상대의 약점을 공략하고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며, 팬 여러분께서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벌어질 명승부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H리그 남자부 개막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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