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2026 다우 챔피언십 골프대회 일정 및 라이브 중계 시청하기

LPGA 투어 유일의 팀 대회인 2026 LPGA 다우 챔피언십이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펼쳐집니다. 지난 시즌 임진희와 이소미 조가 우승을 차지했던 바로 그 대회로, 디펜딩 챔피언인 두 선수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합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한국시간) 라운드 중계 시간(KST) 6월 12일 (금) 1라운드 0:00 6월 13일 (토) 2라운드 0:00 6월 14일 (일) 2라운드 (추가) 3:00 6월 15일 (월) 최종라운드 1:00 대회 장소: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미들랜드 컨트리클럽 (파70)  총상금: $3,300,000 (약 5억 3000만 원) 우승 상금: $805,382 (우승팀 멤버 2명이 나눠 받음, 약 40만 2,691달러씩)  ▶ 주요 선수 소개 선수 국가 팀 동료 주목점 임진희 대한민국 이소미 디펜딩 챔피언, 작년 연장전에서 우승 이소미 대한민국 임진희 디펜딩 챔피언, 작년 LPGA 투어 첫 우승 넬리 코르다 미국 올리비아 코완 세계랭킹 1위, US여자오픈 우승자, 2022년 이후 4년 만의 출전 줄리 잉크스터 미국 에인절 인 LPGA 명예의 전당 헌액자, 통산 31승, 65세 베테랑, 시즌 첫 출전 렉시 톰프슨 미국 메건 캉 작년 준우승팀, 올해 다시 우승 도전 김효주 대한민국 최혜진 프로 데뷔 이후, 우승 시 시 3승과 LPGA 누적승 달성 최혜진 대한민국 김효주 우승 시 김효주와 함께 기념 촬영 김아림 대한민국 윤이나 한국 선수끼리 호흡 주수빈 대한민국 안나린 한국 선수끼리 호흡 이정은5 대한민국 이정은6 동명이인 조합, 한국 선수끼리 호흡 우라미 리야 태국 아누깐 자매 2022년 대회 우승자, 태국 자매 출전 ▶ 주목할 점 LPGA 유일의 팀 경기 -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팀 경기로 진행되는 대회입니다. 포섬(번갈아 치기)과 포볼(각자 플레이 후 좋은 스코어 선택)을 번갈아 사용해 ...

신유빈-나가사키 조 여복 4강 2025 WTT 유럽 스매시 탁구 중계 시청하기

    2025년 8월 22일 저녁 7:45, 스웨덴 말뫼에서 개최되는 WTT 유럽 스매시 여자 복식 4강전에서 또 한번 한국과 일본의 맞대결이 있습니다. 신유빈과 일본의 실력파 나가사키 미유가 한 팀을 이루어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 하리모토 미와와 오도 하루나 조와 격돌합니다.

    n


    한일 조합 vs 일본 프리뷰

    실시간-중계-바로가기

    ▶ 신유빈-나가사키 미유 조

    신유빈 선수는 한국 탁구의 밝은 미래를 책임지는 스타답게, 파워풀하면서도 유연한 플레이를 자랑합니다. 빠른 발놀림과 감각적인 리시브 능력이 특히 돋보이며, 복식에서 파트너와의 호흡을 빠르게 맞춰가는 능력이 강점입니다.

    파트너인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 선수 또한 안정감 있는 백핸드와 빠른 연결 플레이에 능합니다. 두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이 ‘속도와 안정감’을 잘 조합했기 때문에, 경기 내내 흐름을 타면 무서운 득점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조합입니다.

    ▶ 하리모토 미와–오도 하루나 조

    일본 대표팀의 하리모토 미와는 세계 탁구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며, 공격적인 전개와 특유의 스피드로 상대를 압박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경험을 빠르게 쌓고 있습니다.

    오도 하루나는 일본 복식 전문 선수로, 침착하고 안정적인 플레이가 특징입니다. 상대의 강한 리턴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파트너의 공격력을 최대화할 수 있는 조율 능력을 갖추었죠. 하리모토의 파워와 오도의 안정감이 만난 일본 조합은 밸런스가 잘 맞는 팀으로 평가받습니다.

    ▶ 경기 전망

    이번 4강전은 호흡과 리듬을 먼저 잡는 쪽이 승리의 키를 쥐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신유빈-나가사키 조는 초반 상대의 강한 압박을 잘 버티고, 빠른 템포로 몰아붙일 수 있다면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신유빈 선수의 리시브와 공격이 터져준다면 일본 조가 흐름을 쉽게 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하리모토-오도 조는 경험과 끈끈한 협력 플레이가 강점이기 때문에, 만약 장기전으로 경기가 흘러간다면 오히려 안정감에서 앞설 수 있습니다. 두 선수 모두 큰 무대에서의 긴장감에 비교적 익숙하기 때문에, 접전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만의 리듬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이 경기는 초반에 분위기를 장악할 수 있는가, 그리고 위기 상황에서 더 침착하게 득점을 이어갈 수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보다 양 팀 모두 기량이 비등하기 때문에,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WTT 여자복식 4강 중계

    신유빈-나가사키-조-여복-4강
    이미지 출처 - WTT

    실시간-중계-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