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호-서승재 남복 결승전 2026 BWF 전영오픈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3월 8일 밤 11:20(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BWF 전영오픈(슈퍼 1000) 남자 복식 결승전이 바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세계 랭킹 1위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삼성생명)가 치아 아론-소 위익(말레이시아)과 맞붙을 예정입니다. 한국 vs 말레이시아 프리뷰 ▶ 김원호-서승재 (한국) 김원호-서승재 조는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로, 2025 시즌 11회 우승이라는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을 세운 최강 콤비입니다. 서승재는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어깨 부상을 당해 두 달간 재활에 전념했으나, 이번 대회 32강부터 완벽 복귀하며 영국 페어와 일본 강자들을 차례로 제압하고 결승까지 직행했습니다. 김원호의 날카로운 스매시와 서승재의 안정된 네트 플레이가 조화를 이루며, 대회 내내 2연패 도전을 위한 탄탄한 여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치아 아론-소 위익 (말레이시아) 세계 랭킹 2위 치아 아론-소 위익 조는 말레이시아의 홈 어드밴티지를 등에 업은 아시아 강호로, 빠른 템포와 강력한 드라이브가 무기입니다. 이들은 2026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김원호-서승재와 풀셋 접전을 펼친 바 있으며, 지난 해 싱가포르 오픈 결승에서도 한국 조를 꺾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 전영오픈에서도 치밀한 전술로 상위 시드를 연이어 잡아내며 결승 티켓을 따냈습니다.​ ▶ 경기 전망 김원호-서승재 조가 대회 기간 동안 안정된 경기력을 유지하며 2연패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서승재의 완전 복귀와 김원호의 공격력이 빛을 발하면 말레이시아 조를 압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치아 아론-소 위익의 빠른 반격에 대비한 수비 집중이 관건이며, 풀셋 접전 끝에 한국 조의 우승을 예상해 봅니다.​ 전영오픈 남복 결승전 중계 이미지 출처 -SNS

남의철 vs 미야히라 2025 UFC 블랙컴뱃 라이즈 7 중계 시청하기

    2025년 8월 2일, 뜨거운 여름 오후에 맞는 진정한 격투기의 축제—바로 UFC 블랙컴뱃 라이즈 7이 오늘 오후 5:10, 오산 블랙 아고라에서 생중계로 펼쳐집니다. 두 선수 모두 각자의 나라에서 인정받는 실력자이자, 오랜 시간 실전 무대에서 굵은 족적을 남긴 인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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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철 vs 미야히라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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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철

    • 출생: 1981년 7월 16일, 대한민국 서울
    • 신장/체중: 175cm, 66kg(페더급)
    • 주요 랭크: 태권도, 유도, 브라질리언 주짓수 블랙벨트 
    • 특징: 파워풀한 압박, 브롤러 스타일, 오랜 연륜이 녹아든 경기 운영력, 절대 흔들리지 않는 투지

    남의철 선수는 대한민국 MMA 역사의 상징 같은 존재입니다. 국내외 여러 메이저 대회에서 챔피언을 지내며 2013년 UFC에 진출, 그리고 다시 11년 9개월 만에 국내 메이저 MMA 단체 메인이벤트에 나서는 전설적인 파이터입니다. 경기력뿐만 아니라 묵직한 카리스마, 맷집과 근성까지 고루 갖춘 '돌격장'이라는 별명답게, 상대를 앞뒤 가리지 않고 압박하는 스태미너가 강점입니다.

    ▶ 미야히라 슈타로

    • 출생: 1995년 11월 12일, 일본
    • 신장/체중: 170cm, 66kg (페더급)
    • 전적: MMA 전적 10승 4패, 다양한 일본 단체와 블랙컴뱃 메인 경험 
    • 주요 특징: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 능숙한 올라운더. 최근 상대적으로 활약도가 상승 중이나, 강자와의 대결에서는 승부근성이 돋보이는 스타일

    미야히라 선수는 일본의 페더급 강자 중 한 명으로, 깔끔한 타격과 리듬감 있는 그래플링이 특기입니다. ‘Iron Hip’이라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 근력과 균형감, 그리고 저돌적인 돌파에 능하며, 최근 경기에서도 패배와 승리를 오가면서도 자신만의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격투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이번 경기 전망을 존대말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두 선수는 모두 역동적인 스타일과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베테랑 파이터들이라, 초반 기세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의철 선수는 고전적인 압박형 브롤러로, 체격과 경험에서 미야히라 선수를 압도할 수 있는 관록이 있습니다. 실제로 ROAD FC, UFC 등 메이저 무대에서 오랜 기간 살아남으며 한국 대표 라이트·페더급 파이터로 머물렀던 이력은 오늘 경기에서도 큰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나서는 국내 메이저 단체 메인이벤트 무대이기 때문에, 각오가 남다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 반면 미야히라 선수는 비교적 젊고, 일본 MMA 무대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경험하며 성장해왔습니다. 최근 경기에서는 타격적 감각뿐만 아니라, 그라운드 상황에서도 리스크를 감수하며 승부를 노리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남의철 선수의 밀어붙이는 힘을 효과적으로 흘려내고, 속도를 살린 카운터 공격과 서브미션을 노리는 전략이 주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요약하자면, 남의철 선수의 관록과 파워가 초반을 지배한다면 경기가 조기 종료될 가능성도 있으나, 미야히라 선수가 초반 러시만 잘 버틴다면 중후반 접전 양상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두 선수 모두 최상의 준비를 강조했기에,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 속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UFC 블랙컴뱃 라이즈 7 중계

    남의철-vs-미야히라
    이미지 출처 - 이데아 파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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