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1R/FR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대회가 드디어 2월 7일 오전 9:00 부터 펼쳐집니다. 스크린 골프 팬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프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시간 경기 내용 세부 사항 08:55 ~ 1라운드 (88명, 4인 플레이) 트럼프내셔널 GC 콜츠 넥, 투어 모드 13:30 ~ 2라운드 (64명 진출) 36홀 합산, 백카운트 방식 적용 ▶ 주요 선수 소개 1R에는 총 88명(시드권자 & 예선통과자 70명 + 예선 미통과 신인 상위 10명 + 추천/초청 최대 8명)이 출전합니다. 주요 시드권자로는 1차 대회 우승자 이성훈을 비롯해 최근 폼이 좋은 프로들이 대거 포진해 있으며, 예선에서 올라온 신예들이 판도를 흔들 전망입니다. 정확한 선수 명단은 GTOUR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2월 4일 최신 뉴스에 따르면 신인들의 도전이 두드러집니다. ▶ 주목할 점 이번 대회는 트럼프내셔널 GC 콜츠 넥 코스의 빠른 그린 속도와 어려운 스윙 플레이트로 인해 정교한 아이언 샷과 퍼팅 실력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월 초 예선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신인 상위 10명의 합류가 흥미로운데, 이들의 거침없는 도전이 기존 시드권자들을 위협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총상금 1억 원 중 우승상금 2,000만 원과 포인트가 걸린 만큼, 1R 컷오프 통과가 관건이며 SBS Golf 13:30부터의 고화질 생중계를 통해 모든 경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한투자증권 GTOUR 2처 중계 이미지 출처 - 골프존

시너 vs 조코비치 ATP 2025 윔블던 남자 단식 4강 중계 시청하기

    2025년 7월 11일 밤 11:30(한국시간), 윔블던 센터 코트에서는 전 세계 테니스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야닉 시너와 노박 조코비치의 남자 단식 4강전이 펼쳐집니다. 세계 랭킹 1위의 젊은 챔피언과 7회 윔블던 우승에 빛나는 베테랑의 맞대결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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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너 vs 조코비치 경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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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닉 시너

    • 국적: 이탈리아
    • 나이: 23세
    • 세계 랭킹: 1위
    • 최근 성적: 2025 프랑스오픈 4강에서 조코비치에 3-0 승리, 하드코트 그랜드슬램 3회 우승, 올해 호주오픈 2연패 
    • 윔블던 성적: 아직 우승 경험 없음
    • 특징: 정교하고 단단한 플레이, 최근 조코비치 상대 4연승으로 상대전적 5승 4패로 앞섬.

    ▶ 노박 조코비치

    • 국적: 세르비아
    • 나이: 38세
    • 세계 랭킹: 6위
    • 최근 성적: 윔블던 7회 우승, 2018~2022년 결승 진출 및 우승, 2023~2024년 준우승, 2025년 8강에서 플라비오 코볼리 제압 
    • 윔블던 성적: 통산 10번 결승 진출, 102승 12패라는 잔디코트 최강자 
    • 특징: 강인한 멘탈과 경험, 윔블던에서 시너에게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음.

    ▶ 경기 전망

    이번 4강전은 예측이 쉽지 않은 경기입니다. 시너 선수는 최근 조코비치 선수에게 4연승을 거두며 상대전적에서 앞서고 있고, 지난 프랑스오픈 4강에서도 스트레이트 승리를 거두는 등 상승세가 뚜렷합니다. 특히 올해 들어 하드코트뿐 아니라 클레이코트, 잔디코트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브 게임을 모두 지키는 집중력과 컴퓨터처럼 정교한 스트로크가 강점입니다. 이번 윔블던에서 첫 결승 진출을 노리는 만큼 동기부여도 매우 강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조코비치 선수는 윔블던에서의 경험과 기록, 그리고 잔디코트에서의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합니다. 3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윔블던에서만 7회 우승, 10번 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부상 이슈가 있었지만, 8강전에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4강에 올랐고, 윔블던에서는 시너에게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는 점도 자신감을 더해줍니다. 조코비치 선수 본인 역시 “오늘날 남자 테니스의 리더들과 겨루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라며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젊은 기세와 상승세의 시너와 경험과 기록의 조코비치가 맞붙는 이번 경기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습니다. 시너가 최근 흐름을 이어 윔블던 첫 결승 진출의 꿈을 이룰지, 아니면 조코비치가 노련함과 잔디코트의 강함을 앞세워 또 한 번의 결승 무대를 밟을지, 모두가 숨죽여 지켜보게 될 것입니다.


    윔블던 남자 단식 4강 중계

    시너-vs-조코비치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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