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4회 회장배 코리아 유소년 전국핀수영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5월 17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 복지체육센터 수영장을 무대로 제4회 회장배 코리아 유소년(AGE) 전국핀수영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어린 핀수영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며, 향후 국가대표 후보로 거듭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되는 유소년 대표 대회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시간대 내용 8:00 입실 및 워밍업 9:00 개회식 9:30 초등부 짝핀 50m 예선 10:30 초등부 짝핀 100m 예선 11:30 저학년부 표면 50m 예선 12:30 중식 및 휴식 13:30 초등부 짝핀 50m 결승 14:00 초등부 짝핀 100m 결승 14:30 저학년부 표면 50m 결승 15:00 시상 및 폐회식 ▶ 주요 선수 소개 김소율 : 제34회 전국학생핀수영선수권대회 초등부 우수선수상 수상으로, 짝핀 50m와 100m에서 빠른 스타트와 끈질긴 턴 테크닉으로 두각을 보입니다. 이민준 : 2026년 초등부 선수등록 명단에 이름을 올린 신예로, 짝핀 50m에서 예열 경기에서 빠른 반응 속도와 높은 스피드를 보여줍니다. 박하은 : 저학년부 표면 50m에서 예선에서 선두를 달리며, 안정적인 호흡 제어와 빠른 물 밀기 능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우진 : 짝핀 100m에서 중거리 터널에서 뛰어난 지구력으로, 마지막 50m에서 순위를 뒤집는 역주 실력을 보여줍니다. ▶ 주목할 점 이번 대회는 전국 1300여 명의 어린 선수들이 참가하며, 특히 초등부 짝핀 종목에서 신인들의 빠르게 성장한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장은 안산시 대부동 복지체육센터로, 대형 수영장과 보조풀을 갖추고 있어, 예열과 휴식 시간 동안 선수들 부상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온라인 중계는 대한수중핀수영협회 공식 채널(YouTube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며,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 영상이 제공됩니다.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선수...

인도네시아 vs 중국 2026 피파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중계 무료 시청하기

    2025년 6월 5일 밤 10:45(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는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 3차전의 운명을 가를 중요한 경기가 펼쳐집니다. 바로 인도네시아와 중국의 맞대결입니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승점 3점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꿈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기회이고, 중국은 탈락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지막 희망의 불씨를 지켜야 하는 상황입니다. 약 8만 명의 열정적인 홈 관중이 가득 메운 자카르타의 밤, 두 팀 모두에게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예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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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vs 중국 경기전망

    ▶ 인도네시아 대표팀

    인도네시아는 최근 몇 년간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 아시안컵에서 사상 첫 16강 진출을 이뤄냈고, 2026 월드컵 예선에서도 강호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는 등 아시아 무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예선 3차전에서는 일본,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바레인 등 강호들과 한 조에 속해 있지만, 홈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2-0 승), 바레인(1-0 승)을 잡고 호주와도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자카르타의 요새'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현재 조 4위(9점)로, 중국(6점)에 승점 3점 앞서 있습니다. 네덜란드 출신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감독과 귀화 선수들의 활약이 팀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중국 대표팀

    중국은 이번 예선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강호들과의 연전 끝에 현재 조 최하위(6점)에 머물러 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원정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합니다. 브랑코 이반코비치 감독은 "승리 외엔 답이 없다"며 총력전을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주포 우레이가 부상으로 결장하고, 미드필더 린량밍과 셰원넝이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등 전력 누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장위닝, 웨이스하오 등 공격수들과 귀화 미드필더 세르징요, 양밍양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슈퍼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낸 18세 유망주 왕위둥의 출전 여부도 관심사입니다.

    ▶ 경기 전망

    이번 경기는 양 팀 모두에게 '운명의 한 판'입니다. 인도네시아는 홈의 이점을 극대화하며, 최근 상승세와 단단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승점 3점에 도전합니다. 특히 8만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과 자카르타의 무더운 밤 기후가 인도네시아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입니다. 중국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공격적으로 나설 수밖에 없지만, 주전 결장과 심리적 부담, 그리고 홈팀의 기세를 얼마나 이겨낼지가 관건입니다.

    실제로 이번 예선에서 자카르타에서 승리를 거둔 팀은 일본뿐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을 잡았고, 호주와도 비기며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중국은 공격진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그리고 젊은 선수들의 패기와 귀화 선수들의 경험이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가 승부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인도네시아 감독은 "중국전은 현실적으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경기"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중국 이반코비치 감독은 "생존을 위한 전투, 물러설 곳이 없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결국, 인도네시아가 홈의 기세를 앞세워 월드컵 진출의 꿈을 이어갈지, 아니면 중국이 벼랑 끝에서 반전을 만들어낼지, 자카르타의 밤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중계

    인도네시아-vs-중국
    이미지 출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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