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중국 결승전 2026 아시아 여자단체 배드민턴 라이브 중계 시청하기
배드민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2월 8일 오전 10:30(KST),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체 결승전에서 한국과 중국이 맞붙습니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결승이 아닌, 한국 배드민턴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 vs 중국 경기전망 ▶ 한국 여자 대표팀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안세영(삼성생명, 세계 1위)을 선봉으로 내세워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꺾으며 결승에 오른 이 팀은 김가은(세계 17위), 김민지, 공희용, 백하나, 김혜정, 박가은, 이서진, 이연우 등 다층적인 전력으로 무장했습니다. 안세영은 대회 기간 동안 팀의 중심을 잡았고, 준우승 경험(2020·2022)을 바탕으로 이번에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 중국 여자 대표팀 중국은 아시아 배드민턴의 전통 강호로, 여자 단체전에서 압도적인 깊이를 자랑합니다. 세계 최상위권 선수들로 포진된 이 팀은 단식과 복식 모두에서 균형 잡힌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홈 관중의 응원을 업고 한국을 상대로 우위를 노립니다. 대회 내내 안정적인 승리를 쌓아온 중국은 이번 결승에서 한국의 도전을 막아낼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한국과 중국의 결승전은 5전 3선승제(여단-여복-여단-여복-여단)로 치러지며, 안세영의 선봉 출전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 준결승에서 안세영을 아끼며 3-1 승리를 거둔 덕에 체력적으로 유리하지만, 중국의 벽은 여전히 높습니다. 한국이 사상 첫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안세영의 활약과 복식 조들의 안정화가 관건입니다. 팬 여러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여자단체 배드민턴 결승전 중계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