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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베트남 남자축구 8강전 2026 나고야 AG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가 본격적인 토너먼트에 돌입하면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9월 25일 오후 7:30 일본 나고야시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베트남과 8강전을 치릅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4회 연속 우승이라는 목표를 갖고 대회에 참가하고 있어 이번 베트남전 역시 중요한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 vs 베트남 경기전망 ▶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 남자축구 D조에서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를 차례로 꺾으면서 2승을 기록했습니다. 첫 경기에서는 카타르를 4-1로 제압했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D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며 C조 2위 베트남과 맞붙게 됐습니다. 공격진에서는 카타르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엄지성이 눈에 띄며, 김명준 역시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득점을 기록하면서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습니다. 사우디전에서는 신민하도 헤더골을 기록해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위력을 보여줬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전에서부터 본격적인 토너먼트 경쟁력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 베트남 축구 대표팀 베트남은 C조에서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쿠웨이트와 경쟁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필리핀을 2-0으로 꺾었고, 이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는 0-2로 패했지만 조 2위를 확보하면서 8강에 진출했습니다. AFC 역시 베트남이 우즈베키스탄에 패했음에도 8강 진출을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베트남은 최근 연령별 국제대회에서 한국과 여러 차례 맞붙었던 팀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는 한국과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베트남이 승리한 바 있어 이번 8강전에서도 양 팀...

오상욱 vs 아르툠 준결승 2026 펜싱 사브르 남자 개인전 AG 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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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오후 5:00,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대한민국의 오상욱 선수가 준결승 무대에 올릅니다. 오상욱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한 선수인 만큼, 이번 나고야 대회에서도 개인전 2연패와 2관왕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vs 카자흐스탄 경기전망 ▶ 오상욱 선수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오상욱은 현재 세계적인 남자 사브르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 선수입니다. 국제펜싱연맹(FIE) 기준으로 사브르 종목에서 세계랭킹 3위에 올라 있으며,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5개를 기록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번 대회 조별예선에서는 3승 2패로 조 2위를 기록하며 다소 조심스럽게 출발했지만, 토너먼트에 들어간 뒤에는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16강에서 휴고 호팍람을 15-9로 꺾은 데 이어 8강에서도 로이스 찬록헤이를 15-6으로 제압하며 준결승까지 올라왔습니다. ▶ 아르툠 사르키샨 선수 (카자흐스탄) 오상욱의 준결승 상대는 카자흐스탄의 아르툠 사르키샨입니다. 사르키샨은 이번 남자 사브르 개인전 8강에서 한국의 도경동을 상대했습니다. 도경동은 세계랭킹 2위이자 올해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은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지만, 사르키샨에게 14-15로 역전패했습니다. 도경동이 1피리어드를 8-4로 앞섰지만 사르키샨이 이후 추격에 성공하면서 14-14 동점을 만들었고, 마지막 한 점을 가져가며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세계랭킹에서는 오상욱보다 낮은 위치에 있지만, 이미 세계랭킹 2위 도경동을 꺾고 올라온 만큼 토너먼트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14-14까지 따라붙은 뒤 마지막 포인트를 가져간 경기 운영은 이번 준결승에서...